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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019 두바이컵' 단독 생중계…17일 '뭉쳐야 찬다' 편성 변경

기사입력 2019.11.11 16:07 / 기사수정 2019.11.11 17:5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JTBC와 JTBC3 FOX Sports가 2020 도쿄 올림픽 대표팀 구성의 최종 시험대가 될 ‘2019 두바이컵’을 단독 생중계한다.
 
‘2019 두바이컵’은 UAE FA와 IAST SPORT가 주최하는 친선대회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다. 이번 두바이컵은 내년 1월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전을 겸하고 있는 2020 AFC U-23 챔피언십을 두 달여 앞두고 선수들의 마지막 담금질 무대가 될 전망이다.
 
JTBC3 FOX Sports에서는 두바이컵 네 경기를 모두 단독 생중계한다. JTBC는 15일 오후 8시 30분에 샤밥 알아흘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바레인전과 17일 오후 8시 30분에 치러지는 이라크전 두 경기를 JTBC3와 동시 생중계한다.
 
‘2019 두바이컵’으로 인해 15일 ‘뉴스룸’은 방송 시간을 20분 앞당겨 오후 7시 35분부터 선행 편성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는 이라크전이 끝나는 17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된다.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대표팀의 마지막 시험 무대, ‘2019 두바이컵’은 오는 13일부터 JTBC와 JTBC3 FOX Sport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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