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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제이미 바디, EPL 이주의 선수 선정...손흥민은?

기사입력 2019.11.11 13:30 / 기사수정 2019.11.11 13:53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아스날 격침의 주역인 제이미 바디가 프리미어 리그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손흥민은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다.

영국 BBC는 11일(한국 시각)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2라운드 이주의 선수를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는 아스날과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가 이름을 올렸다. 제이미 바디는 후반 23분 틸레만스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30분에는 메디슨의 쐐기골을 도우며 팀이 리그 2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역할을 했다.

또 다른 공격수로는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첼시), 헤라르드 데울로페우(왓포드)가 이름을 올렸다. 셰필드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 최근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의 이름은 없었다.

미드필더에는 맨시티 격침의 선봉장 역할을 한 파비뉴(리버풀)가 이름을 올렸고, 루벤 네베스(울버햄튼), 톰 데이비스(에버턴), 윌리안(첼시)이 선정됐다.

수비에는 아스날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치른 히카르두 페레이라(레스터 시티), 페드리코 페르난데스(뉴캐슬), 크리스 바샴(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부분에는 벤 포스터(왓포드)가 주인공이 됐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B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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