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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장성규, 선플·악플 가리지 않는 관종력…매니저도 인정 [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8.17 15:28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가 선플과 악플을 가리지 않는 선 넘은 ‘관종력’을 뽐낸다. 이에 인터넷 댓글을 하나하나 보면서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5회에서는 장성규의 남다른 ‘관종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가 휴대폰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가 보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인터넷 댓글들. 장성규는 “요즘 내 이름 검색하는 게 낙이야~”라면서 본인에 대한 반응을 살피며 하루를 시작했다는 후문.

장성규 매니저는 그런 장성규의 모습에 익숙한 듯 웃으며 그가 원래 남들의 관심을 즐기는 관종이라고 폭로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장성규는 자신에 대한 댓글을 하나하나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각 댓글에 대한 거침없는 피드백까지 할 예정이라고. 특히 그는 자신과 전현무를 비교하는 글과 댓글들을 보며 파안대소하는가 하면 솔직한 생각까지 밝힐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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