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6-16 22:3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대탈출2' 신동X김동현, 의자 탈출…전기톱 소리에 공포↑

기사입력 2019.05.26 23:3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대탈출2' 신동과 김동현이 의자에서 탈출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2' 11회에서는 전기톱 소리에 공포를 느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은 "테이프의 끝마감을 안 해놔서 잘하면 벗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자를 움직여 김동현에게 다가갔다. 드디어 맞잡게 된 서로의 손. 두 사람은 서로를 도와 자유로워졌다. 

한편 가면을 쓴 남자는 다시 돌아와 305호의 문을 열었다. 305호에 있던 남자는 "네가 감히 경찰을 건들고도 무사할 것 같아?"라고 외치다가 먹히지 않자 "내가 얘기 들어줄게. 지금이라도 자수해"라고 했다. 이어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이내 정적이 찾아왔다. 남자는 검은 봉지를 들고 사라졌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