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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플레이어' 정수정, 팀원들 배신하나?…송승헌과 추격전

기사입력 2018.10.13 23:34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플레이어' 정수정과 송승헌이 추격전을 벌였다. 

13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 5화에서는 강하리(송승헌 분)가 아버지 최단장(허준호)의 죽음을 쫓기 시작했다.

이날 강하리는 그 사람에게 닿기 위해 그와 연관 있는 박사장을 다음 타깃으로 삼았다, 때마침 그는 장인규(김원해)의 수사를 피해 달아나려던 참이었다. 때문에 강하리는 차아령(정수정)과 함께 도망치려는 그를 차에 태워 직접 검찰청 앞으로 데려갔다.

이후 강하리는 임병민(이시언)에게 박사장의 주변을 조사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 이어 임병민은 박사장의재산을 관리하는 이들이 서로의 얼굴을 모르는 점 조직 형태라는 것을 알게 됐고, 이를 이용하기로 했다. 때문에 박사장의 재산 관리인 중 한 명인 최윤규을 제압한 이들은 그의 휴대폰에서 수상한 문자 하나를 발견했다.

박사장과 관련한 뉴스 기사에서 문자와 관련한 내용을 찾아낸 강하리는 곧장 다음 장소로 향하다가 맞은편을 지나가는 박사장의 재산 관리 총책임자를 보게 됐다. 그를 몰래 미행한 강하리 일행은 결국 박사장의무리들이 서로에게 돈가방을 건네는 모습을 목격했고,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들이 들이닥치던 순간. 강하리는 곧장 도망치는 이들의 차량 중 돈 가방이 든 차량을 쫓았다. 때문에 도로에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돈 가방이 든 차량을 쫓던 강하리가 운전석에 앉은 차아령(정수정)을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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