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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정수정, 과거 드러났다…조직 배신으로 상처 받아

기사입력 2018.10.13 23:1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플레이어' 정수정의 과거가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 5화에서는 차아령(정수정 분)이 지하철에서 한 소녀를 만났다.

이날 차아령은 우연히 알게 된 변영지가 소매치기 기술을 알려달라며 자신을 쫓아오자 그녀를 하룻밤 재워주게 됐다. 차아령은 변영지를 향해 "내가 진짜 웬만해서는 충고 안하는데 딱 한마디만 하겠다. 여기는 쓸모 없으면 버려지는 곳이다. 그러니 괜한 환상 가지지 말고 기웃거리지 말아라"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다음날. 차아령은 변영지를 향해 "보육원으로 다시 돌아가라"라고 약속을 받아냈다. 이어 그녀는 변영지가 휴대폰을 두고 가자 휴대폰을 돌려주기 위해 변영지가 살던 보육원으로 향했다. 이후 변영지의 보육원 원장을 만난 차아령은 "나도 아홉살 때 보육원에서 도망쳐 나왔었다. 밖은 뭐라도 좀 다를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사라진 변영지의 행방을 궁금해 하던 차아령은 과거 함께 일했던 조직원들이 범행 후 자신이 건넨 돈가방만을 가로챈 후 정작 자신은 경찰들에게 붙잡히게 만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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