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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송승헌, 작업 도중 정체 들킨 정수정에 연기 지적 "발 연기야?!"

기사입력 2018.10.13 22:42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플레이어' 송승헌이 정수정과 말싸움을 벌였다.

13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 5화에서는 강하리(송승헌 분)가 장인규(김원해)의 수사망을 피해 도망치려는 박사장을 납치했다.

이날 박사장은 장인규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황급히 사무실을 빠져나와 자신의 차에 올라탔다. 곧바로 누군가와 대책을 위한 통화를 하던 그는 백미러로 자신을 힐끔힐끔 바라보는 운전사를 보게 됐다.

이에 박사장은 운전사를 항해 "너.. 너 뭐냐. 너 여자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운전자는 남자 목소리를 흉내내며 "아닌데요"라고 답했고, 정체를 들키게 되자 운전석에 앉은 차아령(정수정)은 옆 좌석에 앉은 남자를 향해 "그러게 내가 안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조수석에 앉았던 강하리(송승헌)는 "연기 한두 번 해보냐. 발연기냐 뭐냐"라고 대꾸했고, 차아령은 "그러게 대본을 줬어야지. 대본 없이 연기를 어떻게 하느냐. 다 자기처럼 사기꾼인 줄 아나?"라고 말해 강하리와 티격태격 거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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