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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김인석 "김희철이 정력왕? 난 원조 정자왕"

기사입력 2018.10.13 21:2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는 형님' 김인석이 정자왕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멤버들은 전학생의 독특한 비주얼에 "다 가발 쓴 거냐, 콩트 분장을 한 거냐"며 놀렸다. 

홍진경은 "이 교실 접수하러 왔다"고 선언했다. 남창희는 "아이들 1호다. 어제까지는 이병헌과 '미스터 션샤인'을 찍고 오늘은 '아는 형님'의 고정을 꿈꾼다"고 외쳤다. 

김인석은 "'아는 형님'에 정력왕 김희철이 있다면 내가 원조 정자왕이다. 차차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다. 강호동은 "정자왕을 보여준다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김인석은 "최근에는 내가 몸을 만들었다"며 복근을 공개했다. 이수근은 "개그맨들은 참 빨리 공개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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