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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라운 토요일' 혜리X소진X유라, 믿고 보는 걸스데이 예능

기사입력 2018.10.13 20:31 / 기사수정 2018.10.13 20:5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진과 유라가 활약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물가에 내놓은 막내 혜리를 응원하러 온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번째 음식은 메밀 품은 황태 강정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는 방탄소년단(BTS)의 '페이크 러브'가 문제로 나왔다. 박나래는 "방탄소년단이 한 번 나와줬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유라도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 최근 노래도 들어봤다"고 말했다. 키는 "기억을 못 할 수가 없다. 그 노래가 1등하고 우리가 못했다. 후배들이 해줘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라가 가장 정답에 근접해 원샷을 받았다. 모두 24글자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나를 속일수록 결국 서로에게 깊은 상처만 남긴다는 내용'이라는 힌트를 얻었다. 띄어쓰기 힌트와 오답수 힌트 등을 얻은 뒤 3차 듣기가 이어졌다.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붐카 찬스를 쓰기로 했다. 소진은 지하주차장 개인기를, 혜리는 남자보다 더 큰 울대를 보여줘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돌고 돌아 '약점' 단어를 캐치해 정답을 맞혔다. 반접시만 남았지만 사이좋게 황태 강정을 맛봤다.

오늘의 한 입 간식은 메밀전병이다. 코미디 유행어를 맞혀야 했다. 혜리가 '개그콘서트' 복숭아 학당 코너의 '선생님 똥 칼라 파워'를 외쳐 먹방을 선보였다. 유라도 '웃찾사'의 '따라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해 역시 오지헌의 정답 '난 민이라고 해'를 외쳤다. '웃찾사' 문세윤의 유행어 '몰라요'는 신동엽이 알아냈다.

두번째 음식은 메밀의 본 고장 봉평의 자연을 품은 메밀막국수다. 이번 라운드의 주인공은 휘성이다. 유라는 휘성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2007년 5집 앨범 타이틀곡 '사랑은 맛있다'를 맞혀야 하는 가운데 한해가 휘성의 팬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현이 1차 도전에 나서려는 순간 한해가 '이'를 '에'로 수정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오답수는 1개였다. 한해의 말과 달리 '이'였다. 2차 도전은 다행히 정답이었다. 한해는 바보 분장을 하게 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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