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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소진X유라 "혜리, 멤버들 천사라고…키는 별말 없어"

기사입력 2018.10.13 19:5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진과 유라가 입담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걸스데이 소진과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진은 담백하게 인사했다. 신동엽은 "어른들은 원래 이렇게 짧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통성명만 한다"고 거들었다.

유라는 "혜리를 도와주러 왔는데 짐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라며 웃었다. "딱 두 편 봤다. 블랙핑크 편을 봤다. 멤버들의 분장이 너무, 이렇게까지 하고 올 줄 몰랐다"며 웃었다.

소진은 "혜리가 한해가 너무 천사라고 하더라. 문세윤도 너무 좋다고 했다. 맨날 다 좋다고 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났구나 했다"고 이야기했다.

유라는 "박나래도 챙겨준다고 천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혜리는 "나보단 다들 착한 것 같아서 그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키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었다"고 증언해 웃음을 안겼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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