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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KCM, 깊은감성+고음폭발 무대로 사우스클럽 꺾고 '1승'

기사입력 2018.10.13 18:57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불후의 명곡' KCM이 사우스클럽을 꺾고 1승을 챙겼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대한민국이 사랑한 아름다운 노랫말 기획 2부'로 꾸며져 KCM, 포레스텔라, 이세준, 사우스클럽, 파란, 김용진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사우스클럽이었다.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선곡했다"며 "선곡하자마자 생각한 것이 편곡이 필요 없고 그대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관객분들도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서 그 향수를 느끼는 게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사우스클럽은 감성 어린 목소리로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KCM이 무대에 올랐다. 조용필의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를 선곡한 KCM은 "가사에 집중되도록 노력을 많이 했다"고 무대를 소개했다. 이어 깊은 감성과 함께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판정 결과에서는 403표를 받아 사우스클럽을 꺾고 1승을 챙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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