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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신] '한식대첩' 글로벌 탑셰프, 본격적인 요리실력 발휘…한식 실력 일취월장

기사입력 2018.10.13 13:36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한식대첩-고수외전' 글로벌 탑 셰프들이 국내 고수의 도움없이 본격적인 실력을 발휘한다.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은 올리브 '한식대첩'의 스핀오프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다섯 명의 글로벌 탑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한식대첩' 지난 시즌 동안 출연했던 국내 고수들과 팀을 이뤄 각 지역의 한식을 배우며 한식을 만드는 것. '탑 셰프 캐나다' 우승자부터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셰프 등 글로벌 탑 셰프들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오늘(13일) 방송에서 글로벌 탑 셰프들은 고수가 만든 일품 요리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한식을 만든다. 지금까지 고수로부터 배운 조리법을 충실히 재현하거나 교대로 만들었다면, 이날 방송부터는 글로벌 탑 셰프들이 자신들의 요리 실력을 본격적으로 발휘할 무대가 마련된 것. 글로벌 탑 셰프들의 손에서 재탄생할 한식이 어떤 모습일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탑 셰프들이 재해석한 한식을 맛본 뒤 놀라움 가득한 반응이 공개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입에 넣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이렇게 상큼하고 세련된 맛은 처음 봤다"는 평가단의 한 줄 평이 눈길을 사로잡는 것. 백종원은 "점점 제자들의 한식 실력이 일취월장이다. 청출어람이 되어버렸다"며 글로벌 탑 셰프들이 재해석한 한식을 두고 진심 어린 감탄을 전해 이날 경연에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한식대첩-고수외전' 첫 탈락팀이 나올 예정이다. 지난주 4회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던 강원도팀이 오늘 경연에서 우승하지 못할 경우, 오늘 경연에서의 최하위팀과 탈락의 운명을 걸고 끝장전에 돌입하는 것. 과연 강원도팀의 세르히오가 이날 경연에서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시즌1부터 '한식대첩'을 이끌어온 현돈 PD는 "오늘 방송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한식에 영감을 얻어 제자들이 스스로 재해석한 음식이 나온다"며 "글로벌 탑 셰프들의 손에서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한식이 탄생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오후 7시 40분 방송.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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