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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리뷰] '제3의 매력' 라이벌 민우혁 등장…이솜♥서강준 애정전선에 이상

기사입력 2018.10.13 09:28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제3의 매력'에 민우혁이 등장하며 서강준과 이솜의 관계에 먹구름이 꼈다.

12일 방송된 JTBC '제3의 매력'에는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최호철(민우혁)의 본격적인 삼각관계 구도가 드러났다. 

준영은 늦은 시간까지 패션쇼를 준비하고 있던 영재를 위해 떡볶이를 사서 찾아갔다. 그러나 준영에 눈에 들어온 것은 호철의 머리를 감겨주고 있는 영재였다. 영재는 단순히 일을 하던 것이었지만 앞서 준영은 영재가 남자 손님의 머리를 직접 감겨주지 않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떠올리며 크게 실망했다.

이후 준영은 영재와 호철의 관계를 의심했고 급기야 호철의 미행에 나서기 까지 시작했다. 준영은 호철이 훈남에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는 더욱 긴장하는 모습이었다. 

호철 역시 영재가 싫지 않은 눈치였다. 호철은 인터뷰를 통해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딱 맞는 헤어를 해주신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하며 간접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을 닭발을 함께 먹게 됐고 호철은 "오래 만나도 불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처음 만나도 편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자신의 연락을 피하는 것 같은 영재에게 서운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준영은 그래도 여전한 '영재바라기'였다. 준영은 영재가 잃어버린 포트폴리오를 몰래 찾아주며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준영은 밤바다에 가고 싶다는 영재의 말도 허투루 듣지 않고 늦은 시각에도 차를 몰아 영재에게 바다를 보여줬다.

개선될 것 같던 두 사람의 관계는 영재의 패션쇼에서 다시 악화됐다. 영재는 오랫동안 준비했던 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때 쇼장에는 모델 김소희(신도현)와 그의 초대를 받은 호철도 있었다. 소희와 영재는 언쟁을 벌이다 싸움이 붙었고, 호철은 소희에게 맞아 쓰러진 영재를 부축했다. 그런데 영재를 축하해주기 위해 꽃을 들고 쇼장으로 향하던 준영은 이 모습을 발견하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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