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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 3의매력' 서강준♥이솜, 강력한 라이벌 민우혁 등장했다

기사입력 2018.10.13 00:1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제 3의 매력' 서강준과 이솜 사이에 민우혁이 나타났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 3의 매력' 5회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이 마감 시간 이후에 남자 손님의 머리를 해주는 이영재(이솜)를 목격했다.

이날 온준영은 이영재의 숍을 찾았다가 그녀가 남자 손님의 머리를 감겨주는 것을 보게 됐다. 웃고 있는 이영재를 본 그는 과거 자신과 이영재가 미용실에서 나눴던 이야기를 떠올렸고, 두 사람을 보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이 사실을 직장 동료들에게 털어놓은 온준영은 현장을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때문에 온준영은 이영재의 숍 앞에 나타난 최호철(민우혁)을 보자 그의 뒤를 쫓았다. 그는 온준영의 차가 그냥 이영재의 숍 앞을 지나치자 "차는 좋은 것 타고 다닌다. 그래. 여자 꼬시려면 차 좋은 거 타고 다녀야지"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

특히 최호철의 차가 셀프 주유소로 들어가자 "어이구. 외제차 타면서 십 원 한 장 아끼려고 셀프 주유소 가는 것 봐라"라고 헛웃음을 쳤다. 이거 그는 최호철이 말을 걸자 "실례한다. 내가 쫓고 있는 흉악범이 있다. 악질 변태 연쇄 성추행범인데 좀 닮은 것 같다. 신분증 좀 협조 부탁드린다"라며 신분증을 요구했다. 

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이영재는 온준영에게 연락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온준영은 일부러 이영재의 연락을 피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영재의 뒤를 몰래 따라다니며 늦은 시간 귀가하는 이영재를 몰래 바라봤다. 그러던 중 그는 이영재가 스크랩북을 지하철 의자에 놓고 지하철을 탔다는 것을 알게 됐고, 곧장 다시 지하철로 달려가 스크랩북을 가져가는 여성에게서 스크랩북을 받아왔다.

이후 온준영은 이영재의 오빠 이수재(양동근)를 돕다 이영재와 마주쳤다. 이영재는 오랜만에 만나는 온준영을 향해 삐친 이유에 대해 물었고, 온준영은 최호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그 사람이 너를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는데 어떻게 안 들이댈 수가 있느냐. 두 눈 똑바로 들이대는 남자라면 싹 다 너 좋아할 거다"라고 질투를 했다.

이에 이영재는 "귀엽다. 누가 들이대든 말든 나는 너밖에 없다"라는 말로 온준영의 마음을 녹였다. 그러나 다음날, 이영재가 참가하는 패션쇼에 나타난 온준영은 배우 김소희(신도현)과 싸우고 있는 이영재를 말리는 최호철을 보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최호철이 온준영이 보는 앞에서 김소희에게 "나는 오늘 소희씨 보러 온 게 아니라 이영재씨 보러 왔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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