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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루피 "수퍼비·면도 디스 사건 후 병원 다녔다"

기사입력 2018.10.12 23:5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루피가 수퍼비, 면도와의 디스 사건 후 병원에 다녔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팀 배틀이 시작됐다.

이날 수퍼비와 루피는 팀 배틀에서 대결을 펼치게 됐다. 앞서 루피와 수퍼비의 절친 면도는 서로를 디스하는 디스곡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루피는 "(수퍼비와) 자꾸 엮이는 것 자체가 불편했고 실제 그 사건으로 인해 나는 병원에 다니기도 했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또 수퍼비는 "다시 (디스 사건이) 재점화가 되는 것 같아서 그 사람을 증오해야 하는데 그게 숙제인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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