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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제 3의매력' 민우혁, 처음 만남 이솜에 호감 가졌다

기사입력 2018.10.12 23:45 / 기사수정 2018.10.13 01:3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제 3의 매력' 민우혁이 이솜에게 호감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 3의 매력' 5회에서는 이영재(이솜 분)가 최호철(민우혁)의 머리를 해줬다. 

이날 이영재는 머리가 잘 됐다며 미소를 짓는 최호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다음날 이영재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최호철을 알아봤고, 그가 근처에서 유명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원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이영재는 최호철이 인터뷰를 통해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면 전문가에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조언 받아라. 나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딱 맞는 헤어를 해주신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됐다.

며칠 후 퇴근을 하던 이영재는 자신의 앞으로 오토바이가 지나자 실수로 스크랩북을 떨어트리고 말았다. 때문에 그 곁을 지나던 최호철은 이영재의 그림을 주워줬고, 두 사람은 함께 매운 닭발을 먹으러 가게 됐다.

닭발을 먹던 최호철은 매운 것을 잘 먹는 이영재를 향해 "몸을 생각한다면 굳이 먹을 필요 없지만 원래 몸에 안 좋은 것들이 정신 건강에는 좋다. 의사들도 정신 건강은 챙긴다"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자 이영재는 "저 사실 밤업소에서 일하시는 분인 줄 알았다. 호빠 선수. 딱 보니 그랬다. 뺀질 하니 여자 손님 이야기에 알코올 냄새에"라고 그를 오해한 것에 미안해했다.

이에 최호철은 "나를 어디를 보고..!"라며 "괜찮다. 나도 건달로 오해했다. 사채 받으러 다니는 욕 잘하는 예쁜 누나"라고 덧붙인 뒤 "오래 만나도 불편한 사람이 있는 가하면 처음 만나도 편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라며 이영재를 보며 미소 지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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