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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 정문성, 신동엽에 "여동생과 헤어지면 오천만 원 빚 탕감"

기사입력 2018.10.12 23:3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빅 포레스트' 정문성이 신동엽에게 제안을 했다.  

12일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는 신동엽(신동엽 분)은 다니엘 제갈(정문성 분)부장의 여동생 스테파니 제갈(연민지 분)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 제갈은 불같이 화내는 신동엽의 모습에 "상남자 같아. 내 이상형"이라며 첫눈에 반했다. 제갈 부장은 신동엽을 끌고 가 "여동생은 내 목숨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아이다. 안 만나는 조건으로 빛 탕감해주겠다. 오천만 원"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신동엽은 망설이는 눈빛을 보였고, 이어 "콜"이라고 제안을 수락했다. 때마침 스테파니가 찾아왔다. 스테파니는 "옛날처럼 3억 주고 헤어지게 하는 거냐"며 화를 냈고 "이번에도 방해하면 나 진짜 죽어버릴 거야"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3억 이야기를 듣자 다시 스테파니 편을 들며 밖으로 나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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