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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사생활 논란 디아크, 통편집은 피했다

기사입력 2018.10.12 23:2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디아크가 통편집은 피했다.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에서는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팀 배틀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팀 배틀에 앞서 대진결정전에 나서는 디아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디아크는 pH-1을 상대자로 지목하며 남다른 패기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pH-1은 "약도 좀 오르더라. 꼬맹아 너 죽었어"라며 디아크에게 경고했다. 이 과정에서 디아크의 모습은 완전히 편집되지 않고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앞서 미성년자인 디아크는 전 여자친구의 강압적 성관계 주장 등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측은 "오해를 풀고 싶다"며 해명했고, 디아크 또한 자필사과문을 발표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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