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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포레스트' 연민지, 첫눈에 반한 신동엽에 "상남자 같아… 내 이상형"

기사입력 2018.10.12 23:1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빅 포레스트' 연민지가 신동엽에게 첫눈에 반했다. 

12일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는 다니엘 제갈(정문성 분) 부장의 여동생 스테파니 제갈(연민지 분)이 신동엽(신동엽 분)에게 첫눈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길을 건너는 중에 급하게 달려오는 차에 치일 뻔했다. 운전자는 스테파니 제갈이었고, 신동엽에게 영어로 사과했다. 

이에 신동엽은 "똑바로 사과하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스테파니는 한국어로 다시 사과를 했고, 신동엽이 떠나자 "상남자 같아"라며 첫눈에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 제갈 부장이 신동엽에게 돈 문제로 협박을 하던 중, 스테파니가 사무실에 들어와 다니엘 제갈 부장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 스테파니는 신동엽을 보고 "아까 내가 차로 칠 뻔한 사람"이라며 "나를 막 대하는데 너무 섹시한 거 있지. 내 이상형"이라고 좋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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