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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진짜사나이300' 역대급 유격훈련 속 꽃피운 전우애 '폭풍감동'

기사입력 2018.10.12 23:0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진짜사나이300' 전우애가 폭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가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단결력과 협동심을 고취시키는 '목봉체조'부터 팀워크를 발휘해야 하는 '전우와 담장 넘기 훈련', 로프를 이용하는 '종합장애물 훈련'까지 다양하고도 힘겨운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전우와 담장 넘기 훈련'은 동기들 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훈련이었다. 지금까지의 유격훈련과는 달리 협동심과 단결심이 필요한 훈련 속 생도들의 단합은 빛을 발했다.

함께 팀을 이룬 생도들의 도움으로 가장 먼저 담장을 넘은 생도가 담장 위에서 나머지 생도 3명을 손으로 이끌며 협동심을 발휘해야 했던 것. 생도들은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손을 잡고 힘을 모아 훈련에 집중했다.

하지만 여자 생도들이 담장을 넘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이때 강지환은 교관에게 "남자 생도들이 도와주면 안되겠냐"고 질문했고, 다른 남자 생도들 역시 이에 강력하게 동의했다.

남자 생도들의 도움으로 여자 생도들 모두 훈련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이처럼 이날 유격훈련은 역대급으로 힘들고 고난이도의 훈련이었지만, 동기애로 시작해 전우애로 마무리 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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