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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인생술집' 측 "유리, 장염으로 녹화 취소…일정 재조율"

기사입력 2018.10.12 17:26 / 기사수정 2018.10.12 17: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의 급성 장염으로 인해 '인생술집' 녹화가 취소됐다.

tvN '인생술집' 측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10일 예정됐던 녹화는 유리의 장염으로 취소됐다. 추후 일정을 재조율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유리를 비롯해 효민, '하트시그널2' 오영주, 김장미 등이 '인생술집'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급성 장염으로 인해 녹화가 연기됐다.

한편 유리는 최근 솔로앨범 '더 퍼스트 신'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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