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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전세계 홀린 마성의 게임회사 방문

기사입력 2018.10.12 13:14 / 기사수정 2018.10.12 13:1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가 이번엔 게임회사를 방문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구내식당'은 전세계 6억명을 홀린 마성의 게임을 만든 N게임사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방송에는 이상민, 성시경, 김영철, 조우종, 안현모, 엄규현까지 MC 6인방이 모두 모였다.

이에 제작진은 12일 깜짝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날 MC 6인방은 두 팀으로 나뉘어 N게임사의 다양한 직군을 체험했다. 그 중 성시경과 염규현은 게임에 소리를 입히는 과정을 함께 했다. 상황에 맞는 효과음, 내레이션은 게임에 있어 중요한 부분. 이에 두 사람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녹음실을 찾았다.

성시경은 발라드 가수인만큼 자신의 장점을 십분 발휘, 게임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여심을 흔드는 달콤한 목소리뿐 아니라 게임의 긴장감을 높이는 비장한 내레이션까지 완벽 소화해 성시경을 향한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염규현은 바다 속 괴생물체 소리에 도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N게임사의 기업 설명을 듣던 중 웃픈 과거사를 고백했다. 이날 이상민은 여러 게임 사업들이 성공하기 시작했을 무렵을 떠올리며 “게임 사업을 시작하려고 했다가”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아이템이었던 게임 이름까지 밝히는 등 한껏 고조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제목부터 재미없다”는 혹평을 들었다. 

'구내식당'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분야별 국내 대표 기업들의 A부터 Z까지 모두 보여주는 대한민국 유일의 직장 밀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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