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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스스로 수갑채워 박은빈 보호했다

기사입력 2018.10.11 22: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다니엘이 스스로 수갑을 채워 박은빈을 보호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21회에서는 이다일(최다니엘 분)이 수갑을 채워서 정여울(박은빈)을 보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일은 김결(신재하)이 나타나 정여울을 데려가려고 하자 분노하며 눈이 빨개졌다. 이다일은 김결을 죽이려고 했다.

정여울이 이다일을 막으려다가 이다일의 공격을 받았다. 이다일은 정여울의 목을 졸랐다. 정여울은 "정신 차려라"라고 얘기했다.

하지만 이다일은 힘이 제어가 안 되는 상황이었다. 그때 박정대(이재균)가 나타났다. 이다일은 박정대에게서 수갑을 빼앗아 스스로 손목에 수갑을 채워버렸다.

이다일은 정여울을 향해 "도망쳐"라고 말했다. 정여울은 그런 이다일이 걱정돼 눈물을 쏟으며 움직이지 못했다. 새벽 1시가 되자 이다일은 수갑만 남겨둔 채 사라져 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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