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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구하라 남친 측 "구하라, 일관되지 못해 진정성 의심"

기사입력 2018.09.21 21:1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측 변호인이 입장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 씨의 변호인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 씨의 법률 대리인인 곽준호 변호사는 "의아한 점이 있는 것이 (구하라 측은) 언론에서 밝히기를 합의 의사가 있다고 했다가 다시 또 다른 언론을 통해서 저희 의뢰인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내는, 일관되지 못하고 때로는 진정성이 의심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 변호사는 이어 "원만한 해결을 하고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의뢰인은 명예 회복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구하라의 법률대리인과 인터뷰를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구하라 측은 별다른 이야기를 전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 13일 구하라의 남자친구인 헤어 디자이너 A씨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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