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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권율, 경찰청에서 경찰들 살해 후 도주…경찰도 공범이었다

기사입력 2018.09.16 23:0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보이스2' 권율이 경찰청에서 경찰들을 살해한 후 도주했다.

16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2'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가 방제수(권율)와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도강우는 방제수를 취조하며 그를 견제했고, 때마침 취조실로 들어온 검사는 경찰들에게 방제수를 맡길 수 없다며 검찰에서 그를 호송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도강우는 "저XX 치밀한 새끼라 보험 없이는 절대로 안 움직인다"라고 반박했지만, 검찰은 막무가내 였다.

발끈한 도강우는 검찰을 향해 "너 옛날에 나한테 물 먹은거 가지고 나한테 이딴 식으로 하는 거냐. 너희 같은 XX들은 절대로 취조 못한다. 저XX? 우리 머리 꼭대기에 있다"라며 검사의 멱살을 잡았고, 강권주는 "팀장님. 진정해라. 지금 경찰청이지 않느냐"라며 도강우를 막았다.

반면, 화장실로 가야겠다며 형사들과 함께 화장실로 간 방제수는 수갑을 푸는 경찰에게 가위 하나를 내밀었다. 자신을 데려온 형사 역시 공범이었던 것. 공범은 다른 형사를 곧바로 살해했고, 방제수는 공범을 살해한 후 형사들을 여럿 공격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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