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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왕중왕전 첫 무대, 초밥집 린 안민희 265표 '소름'

기사입력 2018.09.16 22:5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린의 모창능력자인 '초밥집 린' 안민희가 '히든싱어5' 왕중왕전 첫 번째 무대를 꾸몄다.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에서는 총 13명의 모창신들이 출연한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왕중왕전 순서는 모창능력자들이 직접 공을 뽑아 결정됐다. 첫 번째 순서는 '초밥집 린' 안민희였다.

안민희는 린의 '시간을 거슬러'를 열창했고, 린을 쏙 빼닮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른 안민희는 300명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안민희의 무대를 본 임창정은 "이걸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이라며 "예술이었다"고 극찬했다. 그 결과, 안민희는 300명 중 265표를 획득했다.

'히든싱어5' 왕중왕전에는 '책받침 강타' 김민창, '30초 전인권' 한가람, '슈퍼대디 싸이' 김성인, '오늘부터 케이윌' 정한, '남자 린' 최우성, '초밥집 린' 안민희, '파리넬리 고유진' 강형호, '우유배달 홍진영' 유지나, '15kg 감량 에일리' 강고은, '선착순 바다' 최소현, '단역배우 양희은' 김유정, '지하연습실 자이언티' 박준영, '인쇄소 박미경' 이효진까지 총 13명의 모창신들이 출전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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