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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사유리, 이상민에 "어리고 예쁜 여자랑 밥 먹었더다라" 스캔들 의심

기사입력 2018.09.16 21:3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연예기획자 이상민의 스캔들을 의심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사유리가 이상민의 스캔들을 의심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가상이지 않냐. 슬리피 오빠가 클럽을 가면 사람들이 SNS로 '슬리피 오빠 클럽에 있어요'라고 알려준다. 제보하지 않냐"라며 물었다.

사유리는 "오빠가 하나도 안 놀았다. 요즘 소문 난다. 엄청 어리고 예쁜 여자랑 둘이 밥 먹고 있었다고 한다. 내가 아는 동물병원 선생님이 말했다"라며 의심했다.

이상민은 "여자친구 있으면 난 유리한테 '나 여자친구 있는데 어떨 거 같아'라고 이야기 할 거 같다"라며 못 박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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