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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슈돌' 박주호 父母 등장, 흥남매 나은X건후의 '재롱잔치'

기사입력 2018.09.16 18: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가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을 만났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나은, 건후의 하남 방문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이 계시는 하남으로 향했다. 나은이는 "할아버지 보고 싶어"라고 얘기하며 설레 했다. 박주호의 부모님은 오매불망 아들과 손주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은이는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 품으로 달려가 안겼다. 박주호에게 안겨 있던 건후는 할머니에게 안겼다.

박주호 아버지는 손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정자와 그네를 보여줬다. 나은이는 그네를 타고 좋아하며 할아버지에게 "고마워요"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박주호 아버지는 손녀가 좋아하는 모습에 흐뭇해 했다.

'흥남매' 나은이과 건후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 재롱잔치를 벌였다. 나은이는 '곰 세 마리'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건후는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파워 옹알이를 했다.  이어 '렛 잇 고'로 2차 공연을 했다.

박주호의 부모님은 아들을 꼭 닮은 손주들의 재롱에 미소만발이었다. 특히 박주호 어머니는 "건후 좀 봐"라고 말하며 건후의 몸놀림에 폭소했다.

박주호 아버지는 아들과 손주들을 위한 장어구이를 준비했다. 건후는 장어를 굽는 할아버지에게서 눈을 떼지 않더니 장어를 잘 먹었다. 나은이도 장어를 폭풍흡입했다.

박주호 어머니는 손주들도 손주들이지만 아이들을 돌보느라 얼굴이 홀쭉해진 아들이 신경 쓰였는지 계속 박주호에게 많이 먹으라고 얘기했다. 박주호는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내리사랑 아니겠느냐"라며 웃었다.

나은이는 할아버지에게 장어 쌈을 싸주며 손녀 노릇을 제대로 했다. 박주호는 나은이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 중 누가 좋은지 물어봤다. 나은이는 할머니라고 대답했다가 할아버지가 삐치자 "둘 다 좋아요"라고 얘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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