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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잘해요"...'슈돌' 시안, 누나들도 포기한 '미니번지 성공'

기사입력 2018.09.16 17: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미니번지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설수대의 미니번지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아이들을 데리고 실내에서 번지점프를 할 수 있는 체험장을 방문했다.

지난번 태국 여행 당시 액티비티를 즐겼던 비글자매가 자신감 너치는 모습으로 먼저 도전했다.

하지만 설아와 수아 모두 무서워하며 번지점프를 하지 못하고 내려왔다. 마지막으로 시안이가 도전에 나섰다.

시안이도 처음에는 무서워했지만 이동국의 응원에 힘입어 자신도 모르게 손을 놓으며 미니번지에 성공했다.

시안이는 이동국에게 "나 눈 뜨고 했어요?"라고 물어보며 스스로 눈을 감지 않고 내려온 사실에 놀랐다.

이동국은 누나들도 포기한 미니번지를 시안이가 해내자 감격했다. 시안이는 "나는 뭐든지 잘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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