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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전문] 김형석 "지코·에일리와 평양 남북정상회담 동행…만찬서 연주 예정"

기사입력 2018.09.16 16:0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작곡가 김형석이 남북정상회담 방북단 동행 소감을 전했다.

김형석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지코, 에일리와 함께 평양에 다녀옵니다. 만찬 석상에서 저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리랑' 등을 새롭게 편곡해서 피아노 연주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외가가 실향민이라 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음악을 통해 남과 북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방북단 명단을 직접 발표했다. 문화예술인 중에는 가수 에일리와 지코, 작곡가 김형석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은 오는 18일부터 열린다.

다음은 김형석 소감 전문.

3차 남북 정상회담에서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지코,에일리와 함께 평양에 다녀옵니다. 만찬석상에서 저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아리랑등을 새롭게 편곡해서 피아노 연주를 합니다.

외가가 실향민이라 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음악을 통해 남과북이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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