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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선미, '뮤직뱅크' 이어 오늘(16일) 팬사인회 취소…"건강상 이유"

기사입력 2018.09.16 11:4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선미가 '뮤직뱅크'에 이어 사인회 일정을 취소했다.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16일 진행 예정이었던 사인회가 아티스트의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되며, 추후 당첨자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선미는 지난 14일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긴급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며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이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뮤직뱅크'에는 선미의 사전 녹화 분이 방송됐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워닝'(WARN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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