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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박유나, 조우리 곁에 남았다 "당분간은 같이"

기사입력 2018.09.15 23:54 / 기사수정 2018.09.15 23:5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조우리가 곁에 아무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박유나가 있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최종회에서 현수아(조우리 분)는 강미래(임수향)가 밤새 곁에 있어 준 걸 알았다. 

이날 현수아는 상담을 받으며 "평생 감옥에서 안 나왔으면 좋겠다"란 바람을 전했다. 현수아는 "제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이젠 혼자 잘 다닐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상담사가 "혹시 주변에 의지할 사람 없냐. 당분간이라도 같이 다녀줄 사람"이라고 물었지만, 현수아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없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은(박유나)이 기다리고 있었다. 유은은 "당분간은 내가 같이 다녀주려고. 불편하지 않으면"이라고 다가갔고, 현수아는 유은을 받아들였다. 

유은은 "너 이런 일까지 겪은 건 소문 안 났어. 진짜야. 다들 입 무거운 사람들이잖아"라고 다독였다. 유은은 "미래는 처음에 너 좋아했대. 네가 미래한테 친구라고 했다며. 그때 진짜 설렜대"라며 강미래의 마음을 전해주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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