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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신동엽 "이제니, 칼 대지 않은 자연미인"

기사입력 2018.09.15 23:51 / 기사수정 2018.09.15 23: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방송인 출신 이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에는 90년대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방송인 서정희의 딸 변호사 서동주,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과의 연애로 화제를 모았던 그레이스 리 등이 출연했다.

이제니는 LA에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과거 함께 활동했던 신동엽은 이제니에 대해 "귀엽고 예쁘고 순수한, 동양적인 매력이 있었던 친구다. 칼이나 레이저를 대지 않은 자연 미인"이라고 회상했고, 이휘재는 "모든 남자들의 워너비였다"라고 평가했다.

송승헌도 "이제니와 '남자 셋 여자 셋'에서 만났다. 개인적으로도 오랜만으로도 만나보고 싶다.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약 15년만에 방송 복귀를 결심한 이제니는 "어떻게 받아주실지 모르겠다. 고민을 많이 했다. 어릴 때 일해서 가식적인게 더 많았다.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제니는 LA에 위치한 화려한 자신의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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