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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조우리, 몰카 신고 거절했지만…범인에 위협당했다

기사입력 2018.09.15 23:40 / 기사수정 2018.09.15 23:4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조우리가 몰카범에게 위협을 당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최종회에서는 현수아(조우리 분)에게 달려가는 강미래(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우영(곽동연)은 현수아에게 불법 촬영 피해에 대해 언급하며 신고하라고 했지만, 현수아는 "피해자라뇨? 저 싫어요. 잘못은 그 사람이 했지만, 저만 이상한 애 되잖아요"라며 거절했다. 연우영이 "조사 과정에서 소문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하자"라고 하자 현수아는 "싫어요. 다 싫어요. 저 그냥 내버려 두세요"라고 밝혔다. 

집에 돌아온 현수아가 고양이를 돌보고 있을 때 현수아의 몰카를 찍은 동원이 등장했다. 동원은 "너 나 무시했지"라며 "난 나만 너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그래서 단념하려고 했는데, 너도 나 좋아하더라고. 나 보고 웃었잖아"라고 우겼다. 

현수아가 걱정된 연우영은 유은(박유나)에게 연락했고, 곁에 있던 도경석(차은우)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현수아의 집으로 달려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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