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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무기징역에 어린 딸 유이 버렸다 '강렬 첫 등장'

기사입력 2018.09.15 20:08 / 기사수정 2018.09.15 20:2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회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수일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김동철(이두일)은 어린 김도란을 안고 면회를 갔다.

김동철은 "이 어린 애를 어떻게 보육원에 보낼 생각을 해. 도란이를 우리처럼 고아로 만들 생각이었어?"라며 설득했고, 강수일은 "살인자의 딸로 사는 것보다 고아로 사는 게 나아. 난 도란이 아빠가 아니야"라며 외면했다.

김동철은 "내가 키울게.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울게"라며 약속했고, 강수일은 "죽어도 도란이 내 딸인 거. 그것만은 모르게. 절대 아무도 모르게 해"라며 부탁했다.

특히 강수일은 김도란(유이)을 어린 시절에 버리고 김영훈에서 강수일로 이름을 바꾼 것으로 그려져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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