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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피드' 오늘(15일) 마지막회…이상민, 일일 레이스 파트너 변신

기사입력 2018.09.15 17:02 / 기사수정 2018.09.15 17: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저스피드' 이상민이 피 터지는 팀 전쟁에 뛰어든다.

15일 방송되는 '저스피드' 마지막 회에서는 이상민이 한 플레이어와 2인 1조 팀을 꾸려 일일 레이스 파트너로 변신, 또 한번 지니어스 감각을 자랑한다.

참가자의 선택으로 팀 레이스에 투입된 이상민은 경기 전 보여준 나약한  모습과 달리 자동차에 탑승하자마자 날카로운 눈빛으로 돌변한다.

그는 저스피드 5회 타임어택 방송에서 소수점까지 맞추며 승리를 거머쥔 이력의 소유자답게 구체적인 전략을 짜기 시작했다.

그의 범상치 않은 전략을 본 김일중은 "시동은 걸려 있는거에요?"라며 크게 당황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상민이 신적인 촉을 발휘해 또 한번 대역전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상민의 대결 투입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저스피드'의 마지막 레이스는 15일 밤 12시 히스토리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히스토리 채널은 KT 올레TV 169번, SK Btv 264번, LG U+ TV 132번, 스카이라이프 13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티빙, 푹, 에브리온 TV 등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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