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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쉴 틈 없이 일한 2018년, 복 받은 해" [화보]

기사입력 2018.09.15 13:19 / 기사수정 2018.09.15 13: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봉세라 역을 맛깔나게 소화해낸 뒤 차기작 '배가본드'를 준비 중인 배우 황보라가 화보를 통해 매력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황보라는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보라는 "'배가본드'의 국정원 요원 역할 덕에 예전부터 하고 싶던 단발 스타일을 6년 만에 갖게 됐다. 캐릭터에 걸맞은 모습을 만들기 위해 직접 단발을 제안했다"며 드라마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다.

또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봉세라에 대해 "화끈하고 솔직한 성격의 봉세라 캐릭터가 내 성격과 비슷하다. 술 즐기는 것도 닮았다"고 얘기했다.

황보라가 즐겨보는 방송은 '인간극장'과 '다문화 고부열전'으로 "프로그램 속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삶을 배우고 그 안에서 또 연기도 공부한다"고 말했다.

'1급 비밀', '우리가 만난 기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어쩌다 결혼', 그리고 '배가본드'까지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온 황보라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황보라'라는 수식어에 대해 "이런 타이틀을 붙여주셔서 황송하다. 2018년은 복 받았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황보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앳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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