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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이진욱,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 됐다…이하나 골타팀 합류 제안

기사입력 2018.08.12 23:0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보이스2' 이하나가 이진욱에게 골든타임팀 합류를 제안했다.

12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2' 2화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가 장경학 형사 사건에 진범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장경학 형사 사건을 맡은 풍산서 팀은 공범이 존재한다는 도강우의 말을 무시한 채 장수복의 단독범행으로 사건을 몰아갔다. 하지만 사망한 장수복이 죽기 전에 "아는 척 하지 마라. 네가 뭘 안다고. 친구가 왔다. 사냥이 시작될거다"라고 했던 말을 듣게 된 강권주(이하나)는 도강우의 말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

이후 강권주는 풍산서 팀장에게 도강우가 말했던 공범의 존재에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오히려 그는 "골타팀 성공 시켜서 기대가 많았는데 실망이 크다. 하긴 사무실에 앉아서 전화만 받는데 현장 상황에 대해 뭘 알겠느냐. 계속 그렇게 전화만 받아라"라고 비아냥 거렸다.

반면, 장수복의 집 앞에서 조사를 하던 도강우 앞에는 풍산서 형사들이 나타났고, 형사들은 도강우를 제압한 뒤 "장수복 사건의 과실치사와 공무원법 위반으로 체포한다"라며 그를 체포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듣게 된 강권주는 도강우를 찾아가 "비밀 수사를 하자. 나는 복직과 청력을 제공하고, 도형사님은 수사를 해주면 된다. 합류하겠다고 약속하면 빼주겠다"라고 제안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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