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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전문] 큐브 측 "비스트 대학 특혜 의혹, 직원 수소문·파악 중"

기사입력 2018.08.12 21:57 / 기사수정 2018.08.12 22:5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비스트 전 멤버 4명이 동신대학교를 졸업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당시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12일 방송된 'SBS 8뉴스'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동신대학교가 그룹 비스트 전 멤버였던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 등 4명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주는 등 특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 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다"며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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