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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코넛 정체는 윤희석…치타 3R 진출

기사입력 2018.08.12 17:2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윤희석의 정체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날 까기 쉽지 않을 걸 코코넛'과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가 2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날 까기 쉽지 않을 걸 코코넛'은 전람화의 'J'S 바에서'를 선곡했고, 여유 넘치는 무대매너를 뽐냈다.

이에 맞선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는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호소력 짙은 창법을 자랑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내가 제일 잘나가 시속 110km 치타'가 승리했다. '날 까기 쉽지 않을 걸 코코넛'의 정체는 윤희석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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