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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스트레이 키즈 "데뷔 후 첫 라디오가 '컬투쇼', 영광"

기사입력 2018.08.12 15:43 / 기사수정 2018.08.12 15:4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컬투쇼'를 찾았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신인 발굴단' 코너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첫 라디오를 '컬투쇼'로 나왔다"고 언급했고,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정말 영광이다. ('컬투쇼' 출연은) 꿈이었다. 멤버들이 모두 좋아하는 라디오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김태균은 "'신인발굴단' 코너는 사실 미안하지만 시간이 좀 짧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막내 아이엔 씨가 18살이라고 들었다. 리더 방찬 씨는 몇 살이냐"고 물었고, 방찬은 "22살이다"라며 중학교 2학년 때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약 8년 간의 연습 후 데뷔하게 됐다고 말을 이었다.

이에 김태균은 "박수를 쳐줘야 한다. 그 사이사이에 얼마나 많은 마음의 짐과, 회의감 같은 것들이 있었을 것이냐. 이렇게 데뷔했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이 좋다는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 '아이 엠 후'를 발매한 후 신곡 '마이 페이스(MY PACE)'로 활동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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