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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한은정, 조현재와 불륜·남상미 살인교사

기사입력 2018.08.11 23:14 / 기사수정 2018.08.12 01:0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한은정의 악행이 밝혀질까.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17회·18회·19회·20회에서는 정수진(한은정 분)이 강찬기(조현재)와 불륜을 저지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수진은 지은한에게 지하실에서 짐을 찾아보라고 조언했다. 정수진은 지은한이 지하실에 얽힌 기억을 찾기를 바랐고, '그래야 네가 제 발로 나갈 거 아니야'라며 악랄한 면모를 과시했다.

이후 정수진은 지은한이 안방에 들어가자 문이 열리지 않도록 문고리를 붙잡았다. 지은한은 밖으로 나가게 해달라며 소리치다 쓰러지기도 했다.  

특히 정수진은 강찬기와 불륜 관계였다. 정수진은 지하실에서 강찬기와 격렬하게 키스했다. 마침 지은한이 지하실로 내려왔고, 정수진은 문 뒤에 숨었다. 강찬기는 태연하게 지은한을 방으로 데리고 갔다.



또 김반장(김뢰하)은 자신에게 지은한을 살해하라고 사주한 사람이 정수진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김반장은 한강우(김재원)에게 정수진의 인상착의를 귀띔했고, 이때 한강우는 정수진을 떠올려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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