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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미스터션샤인' 김의성, 이병헌에 관심 두기 시작했다

기사입력 2018.08.11 22:35 / 기사수정 2018.08.12 01:07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미스터 션샤인' 김의성이 이병헌에게 관심을 뒀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11화에서는 외부대신들이 줄지어 살해당했다.

이날 외부대신 자리를 포기하지 못한 이완익(김의성 분)은 고종이 외부대신으로 선임하는 인사를 살해하는 듯 보였고, 고종의 손발을 잘라내기 위해 첩보를 모의하던 중 함경도에 있던 선교사가 고종을 돕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완익의 수하는 얼마뒤 문서 하나를 가져왔다. 그것은 바로 편지. 요셉이 유진에게 보낸 것이었다. 이완익의 수하는 "요셉이라는 자가 이 사람에게 서신을 보냈는데 고종이 얼마전에 글로리 호텔에 왔었다더라. 그런데 이 자가 글로리호텔에 묶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이야기를 듣게 된 이완익은 "그 자의 방을 뒤져봐라. 그 자가 지키는 것이 조선인지 또 다른 것인지 확인해야겠다. 그리고는 어디 팔 다리 하나 분질러놓아라"라고 부탁했다. 때문에 이완익의 수하는 글로리 호텔에 투숙객으로 둔갑한 첩자를 들였다.

그러던 어느날. 유진초이(이병헌)의 방앞에 있던 도미의 누나는 방 안에서 비치는 그림자 하나를 보게 됐다. 하지만 유진 초이의 방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도미의 누나는 이 사실을 쿠도 히나(김민정)에게 전했고, 쿠도는 유진이 돌아오자 다른 방 키를 쥐어줬다.

그 의미를 단번에 눈치챈 유진은 303호로 들어가 테라스를 넘어 304호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자신의 방 앞에 선 침입자를 발견했다. 침입자는 유진을 보자 그에게 총을 쏘았고, 도미의 누나를 인질로 위협했다. 하지만 유진은 도미의 누나에게 영어로 탈출 방향을 일러준 후 그에게 총을 발사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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