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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혜리, '19금' 영화 OST 맞히고 "나 스물다섯이야"

기사입력 2018.08.11 20: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혜리가 '19금' 영화 OST를 맞히고 나이를 강조했다.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간식 모시 콩국수를 두고 '영화 OST' 대전이 펼쳐졌다. 혜리는 '19금' 영화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를 맞히고 콩국수를 획득했다.

이에 다른 MC들이 "그거 야한 영화 아니냐"고 묻자 혜리는 "나 스물다섯살이다"라며 "3탄까지 나왔다"고 '마니아'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나는 그 영화를 보다가 너무 민망해서 다 보지 못 했다"고 거짓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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