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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하트시그널' 장천 "성폭행 변호사 나 아니다, 허위사실 유포 법적대응"

기사입력 2018.08.11 11:41 / 기사수정 2018.08.11 11:4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가

장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에 "티비출연한 유명변호사 J모씨가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댓글에 그게 저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절. 대. 아닙니다. 저 양아치 아니구요. 계속해서 허위사실 기재하시는 분들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한번 말할게요. 저 아닙니다. 저라고 또 말하시는 분들, 이시간 이후부터는 저한테 고소장 받으실겁니다"라고 덧붙이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장천은 '하트시그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티아라 출신 큐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 지난 1월 큐리가 소속된 티아라가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티아라라는 팀명으로 출원한 상표권의 부당함을 알리는 정보제출서를 특허청에 제출했을 당시 법률 대리인을 담당하기도 했다.

한편 한 매체는 지난 10일 TV 프로그램 패널로도 여러 차례 출연했던 한 변호사가 소속 로펌에서 같이 일했던 직원을 성폭행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장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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