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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재팬 측 "펜타곤 이던, 日 모든 스케줄 불참"…현아와 열애 후폭풍

기사입력 2018.08.08 16:29 / 기사수정 2018.08.08 16:3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펜타곤 이던의 일본 활동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8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재팬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항상 펜타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펜타곤 멤버인 이던은 내부 사정에 따라 8월 18일 팬미팅을 비롯해 일본에서 열리는 일정에 모두 불참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깊이 사과드린다.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일본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앞서 현아와 2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한 이던은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되는 팬클럽 유니버스 1기 창단식 '유니버스데이'를 불과 3일 앞두고 펜타곤 이던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던은 국내 팬클럽 창단식에 이어 일본 스케줄까지 전면 불참하게 됐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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