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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탈출' 신동, 이번에도 대활약…금고 비밀번호 풀었다

기사입력 2018.07.29 23:5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대탈출' 신동이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 5회에서는 주장이 된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유전자은행에 도착했다. 벽 한 면에 의문의 숫자들이 있었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이제 우리를 높게 봤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TV 전원을 켜니 "받으신 열쇠로 본인 인증을 해주십시오"란 말이 나왔다.

여러 추측을 하던 멤버들은 서로의 몸을 확인해봤다. 그 결과 강호동의 바지에 열쇠가 있었다. 멤버들이 대기실을 탈출하자 조명이 하나둘씩 켜지며 AI가 나타났다. 김종민은 "스케일이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고, 피오는 "촬영 올 때마다 영화 찍는 기분이다"라고 밝혔다.

AI의 지시에 따라 A구역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유전자 검사 신청서를 작성한 후 B구역으로 향했다. 검사를 하던 도중 시스템 오류로 인해 건물이 폐쇄됐다. 분석실로 향한 김종민은 또 휴대폰을 발견했다. 휴대폰은 켜지지 않았지만, 케이스를 열자 D구역 카드키가 나왔다.

멤버들은 D구역에서 슈퍼 휴먼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됐다. 멤버들이 신인류 검증 DNA 추출 확정자였다. 유병재는 커튼 뒤의 문을 발견했고, 김동현은 비밀의 문을 찾아냈다. DNA 저장소였다.

유병재, 신동은 맨 처음 봤던 숫자판에 집중했다. 숫자를 적어 복귀한 신동은 엑셀에 옮겨 멤버들과 같이 머리를 맞댔다. 신동과 김동현은 서로의 말을 들으며 규칙성을 찾아갔고, 결국 신동이 비밀번호를 풀어냈다. 금고 안엔 음식과 E구역 카드키가 있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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