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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불맛의 우주솥갈비” 강북구 수유 고기 맛집 ‘고고갈비’

기사입력 2018.07.13 16:29



[액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요즘은 보통 동네 이름으로 알려지기 마련이지만, ‘이곳’만은 여전히 예전 이름 그대로 불리며 추억의 향수를 간직한 곳이 있다. 바로 강북구 ‘수유리’다. 도시의 옛 정취를 유지하면서도 수많은 유동인구가 결집한 장소로 젊은이들에게도 핫플레이스가 된 곳이 바로 수유동 지역이다.

수유리는 4호선 중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수유역과 인근에 덕성여대, 성신여대 미아캠퍼스가 자리하고 있어 대학가 특유의 유행을 겸비하면서도 가성비를 놓치지 않는 다양한 맛집과 수유역 술집들이 즐비하다. 여기에 오랜 세월 이곳을 터전 삼은 주민들만의 분위기와 정취를 느낄 수 있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수유리 하면 먼저 떠오르는 ‘수유리 먹자골목’은 다양한 종류의 수유 고기집과 횟집, 찌개 등을 메인으로 하며 수유동 맛집으로 추천하는 명소들이 많기로 유명한데, 강북구 수유 고기 맛집 ‘고고갈비’는 이곳은 남다른 비쥬얼의 이색 ‘우주솥갈비’를 선보이는 곳이다.

고고갈비는 색다른 고기가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으로 경기무형문화재 45호에 등록된 장인의 손길로 직접 제작한 특수 불판을 사용해 육즙을 가득 머금은 특화된 고기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이끈다. 인근 수유 맛집 중 몇 안 되는 방송 맛집인 이곳은 생생정보통과 VJ특공대에 출연한 것은 물론 테이스티로드가 극찬하고 간 갈비 전문점이기도 하다. 

이곳은 손님이 직접 갈비를 굽지 않고 초벌구이 된 돼지갈비를 전문 서버가 대신 구워주는 시스템으로 편리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옷에 고기 냄새가 밸까 걱정할 필요가 없어 연인들의 수유 데이트코스로도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독특한 우주솥갈비와 함께 상추나 깻잎 대신 채수에 데친 아삭하고 촉촉한 숙주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밥집 및 술집 등 모임이나 회식장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주목받아 회식장소로도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갈비뿐만 아니라 수제 삼겹살과 특수 부위의 생 오목살까지 근방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우주솥에 올려진 육즙 가득한 고기 맛과 이색적인 체험으로 수유동 맛집 추천 리스트에 오른 고고갈비는 곧 신규 메뉴인 우주솥 소 불고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맛집과 술집이 밀집한 수유리 먹자골목 내에서도 연인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색적인 맛집으로 추천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최상의 고기 맛으로 저희 매장에서의 만찬이 누군가의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날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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