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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마감임박…금일(12일) 순번 추첨 및 동호지정 계약

기사입력 2018.07.12 10:17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별내역세권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스테이원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

현대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5번지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순번 추첨 및 동호지정 계약을 7월 12일(목) 오후 1시부터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순번추첨 번호표를 교부할 예정이다. 순번 추첨 및 동호지정 계약은 일부 잔여 호실에 한하여 실시된다.

지난 3일과 4일 청약 접수를 받아 평균 15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정당 계약 2일 동안 계약자들이 대거 몰려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계약기간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에 이른 아침부터 계약자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기도 하였다.

모델하우스 개관 첫 날인 지난 달 29일에도 모델하우스 입장을 위해 줄이 길게 늘어섰으며 개관 첫 주말에만 1만 5,0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등의 개발호재와 별내신도시에서 희소성 있는 중소형타입이라는 점 때문에 청약경쟁률도 높게 나타났다”며 “정당 계약기간에 분양물량의 대부분이 소진되었고, 잔여 호실에 대한 순번 추첨 및 동호지정 계약도 많은 분들이 몰려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단지는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46층) 단지로 별내신도시 첫 힐스테이트 분양단지로 상징성이 높고, 별내역을 걸어갈 수 있는 역세권단지로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2023년 완공되면 잠실까지 10정거장,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파트 못지않은 설계와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설계 역시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더불어, 상업시설 선착순 계약도 진행중이다.

지난 5일 청약 접수를 받은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스테이원’ 역시 평균 14대 1의 경쟁률로 전 호실 마감을 기록했다.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별내 스테이원은 지상 1~2층, 총 63개 점포로 구성되며, 유동인구의 집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였으며, 2층에 상업시설 전용 주차장을 설계하여 고객들이 편하게 매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힐스 에비뉴 스테이원 역시 일부 점포만 남아있는 상태로 별내역세권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단기간에 계약을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순번 추첨 및 동호지정계약은 계약금 이체 준비와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 현금수납은 불가하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2097-33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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