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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무더운 여름, 기미·잡티 고민? 박선영 블랙아웃 미백크림 주목

기사입력 2018.06.14 10:3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여름이 되면 뜨거운 자외선 탓에 기미나 주근깨를 비롯한 온갖 잡티가 도드라지기 십상이다. 피부보호를 위해 외출 시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 선글라스 등도 써 보지만 언제 생겼는지도 모르게 잡티가 하나 둘씩 올라오는 걸 보면 속상한 마음뿐이다.

특히 기미의 경우 미리미리 관리해주지 않으면 시간과 비용을 들여도 해결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미크림, 화이트닝 크림 같은 제품으로 애초부터 꾸준히 홈케어 해 주는 게 중요하다.

다만 기미잡티제거에 도움이 되는 기미화장품, 주근깨 화장품을 고를 때는 부작용 예방을 위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는지, 임상실험 결과는 어땠는지, 전성분은 어떠한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뷰티영의 ‘블랙아웃 미백크림’은 집에서 기미 없애는 방법을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여러 모로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추천된다. 피부 속부터 환하게 밝혀 주어 칙칙한 피부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동안피부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선영이 직접 사용하는 미백크림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가수 김완선과 배우 이승연도 이 제품을 쓰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특히 30~50대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블랙아웃 미백크림은 얼굴의 기미, 잡티는 물론이고 겨드랑이나 팔꿈치 등 색소 침착이 고민되는 부위에 두루 바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미백크림으로써는 흔치 않게 가성비가 좋은 100g 대용량 제품이라 매일 쓰기에도 가격적인 부담이 적다. 

기미 및 피부톤 개선 임상실험을 통해 개선율을 입증한 미백 기능성 크림으로, 피부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파라벤을 포함한 6종의 유해성분이 포함되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은 순한 제품이다. 미백과 브라이트닝에 도움이 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감초 추출물, 녹차 추출과 더불어 풍부한 보습감을 제공하는 마카다미씨오일이 함유됐다.

보습력과 수분감이 뛰어나 미백 크림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건조함이 거의 없는 것도 블랙아웃 미백크림의 장점이다. 피부에 잘 스며드는 크림타임 제형으로 바를 때마다 은은한 레몬향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아침저녁으로 로션 사용 후 발라주면 되며, 색소침착이 걱정되는 부위에는 3~4시간 간격을 두고 얇게 덧발라 집중 관리해 주면 더욱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브랜드 관계자는 “사계절 중에서도 특히 여름은 데일리 화이트닝 관리가 필수”라며 “블랙아웃 미백크림이 맑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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